게임 방법
오늘의 단어는 매일 한국 시간 0시에 바뀌는 두 글자 낱말을 자모 단위로 추리하는 퍼즐이에요. 정답 단어를 초성, 중성, 종성으로 풀어 쓰면 몇 칸이 되는지 화면 위쪽에 표시되는데, 예를 들어 '강물'은 ㄱ·ㅏ·ㅇ·ㅁ·ㅜ·ㄹ로 여섯 칸이에요. ㅘ나 ㅢ 같은 겹모음, ㄺ이나 ㄳ 같은 겹받침은 두 개의 자모로 나눠서 세기 때문에 '과자'는 ㄱ·ㅗ·ㅏ·ㅈ·ㅏ로 다섯 칸이 돼요. 칸 수가 같은 완성된 두 글자 한글이라면 사전에 없는 말이라도 추측으로 낼 수 있어요. 입력 방법은 두 가지예요. 화면 아래 자모 키보드를 눌러 칸을 채운 뒤 '입력'을 누르거나, 입력창에 평소처럼 한글 두 글자를 타자해서 '확인'을 누르면 돼요. 추측을 내면 칸마다 색과 기호가 붙어요. 초록색 ●은 그 자리까지 정확히 맞은 자모, 노란색 ◐은 단어 안에 있지만 다른 자리에 있는 자모, 회색 ○은 정답에 없는 자모라는 뜻이에요. 색을 구분하기 어려운 분도 기호만 보고 풀 수 있게 만들었어요. 키보드 버튼에도 지금까지 알아낸 정보가 색으로 남으니, 이미 없다고 나온 자모는 피해서 다음 단어를 골라 보세요. 여섯 번 안에 맞히면 걸린 횟수가 기록되고, 맞히지 못하면 정답과 뜻을 알려 드려요. 끝난 뒤에는 정답을 가린 색깔 칸 결과를 복사해 친구에게 보낼 수 있어요. 진행 상황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새로고침해도 이어서 풀 수 있고, 하루에 한 번만 도전할 수 있어요.
기록을 높이는 팁
- 첫 추측은 ㅇ, ㄴ, ㄱ, ㅏ, ㅣ처럼 자주 쓰이는 자모가 골고루 들어간 단어로 시작하면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어요.
- 회색으로 나온 자모는 키보드에서도 회색으로 바뀌니, 다음 추측에서는 그 자모가 없는 단어를 떠올려 보세요.
- 노란색 ◐이 나온 자모는 단어 안 다른 칸으로 옮겨 넣어 보는 것이 자리 찾기의 지름길이에요.
- 칸 수가 힌트예요. 다섯 칸이면 받침이 하나뿐이거나 겹모음이 섞였을 가능성을 생각해 보세요.
- 막힐 땐 음식, 동물, 날씨처럼 생활 속 주제별로 두 글자 낱말을 차례로 떠올려 보면 실마리가 잡혀요.
자주 묻는 질문
하루에 몇 번 할 수 있나요?
오늘의 단어는 하루 한 문제예요. 다 풀고 나면 같은 날에는 결과 화면만 다시 볼 수 있고, 한국 시간 0시가 지나면 새 단어가 열려요.
사전에 없는 단어도 입력할 수 있나요?
네, 완성된 한글 두 글자이고 자모 칸 수가 오늘 단어와 같으면 어떤 조합이든 추측으로 낼 수 있어요. 정답은 일상에서 흔히 쓰는 명사 가운데에서 골랐어요.
결과를 공유하면 정답이 드러나나요?
복사되는 결과에는 날짜, 시도 횟수, 색깔 칸 모양만 들어가고 정답 글자는 들어가지 않아요. 아직 안 푼 친구에게 보내도 괜찮아요.
다른 기기에서 이어서 할 수 있나요?
진행 기록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. 다른 기기나 시크릿 창에서는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게 돼요.